디지털 세대 · 1998–2005
2000년생이 겪은
한국사
경진년 · 용띠2026년 만 26세 (생일 전 25세)겪은 큰 사건 4개
인터넷을 쓰며 자라 스마트폰을 들고 어른이 된 세대다. 2000년에 태어난 사람은 20세에 코로나19를 겪었어요.
그해에 태어난 평범한 한 사람으로 한평생을 살아 보는 게임이에요. 갈림길마다 직접 골라요.
나이별로 겪은 일
그해 나이는 연도에서 2000를 뺀 나이예요. 직접 고르는 갈림길이 있는 사건에는 게임 속 선택지를 함께 적었어요.
- 2세2002년
한일 월드컵
한국 대표팀이 4강에 올랐다. 거리마다 붉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.
광장 응원에 나간다집에서 본다 - 8세2008년
글로벌 금융 위기
미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로 주가가 폭락하고 환율이 치솟았다.
펀드를 깬다버틴다 - 9세2009년
스마트폰
11월,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었다. 전화기로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되었다.
바로 산다자식이나 손주에게 쓰는 법을 배운다아직은 폴더폰이 편하다 - 20세2020년
코로나19
1월, 국내 첫 확진자가 나왔다. 마스크를 사려고 약국 앞에 줄을 섰고, 모임이 멈췄다.
그 뒤로: 3월, 코스피는 1,500 아래로 떨어졌다. 그해 말에는 2,800을 넘었다.
가게 문을 지킨다배달과 온라인으로 바꾼다주식을 시작한다집에서 지낸다
가까운 해
역사적 사건과 연도는 실제예요. 나이는 그해 연도에서 태어난 해를 뺀 나이예요. 띠는 음력 설을 기준으로 바뀌어서, 1~2월 설 전에 태어났다면 전해의 띠예요. 몇 년생은 그 시대의 평범한 한 사람으로 태어나 한평생을 살아 보는 게임이에요. 게임 속 인물과 개인사는 지어낸 이야기예요.